전남 완도군은 주차난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행복 충전소 주차 타워' 건립 공사를 마무리하고 5월 1일부터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주차타워(군내리1161 외 필지)는 현대·진아리채·미르채·동아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밀집돼 있어 주차난이 심각한 곳이다.
총사업비 74억 원이 투입돼 지상 3층, 연면적 3천880㎡ 규모에 총 196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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