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0만명당 버스업체 수 부산이 수도권보다 많아…경실련 "대형화 효율화 필요" 상대적으로 영세한 군소 업체가 난립한 부산 시내버스 업계를 바꿔 대형화·효율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는 부산 시내버스 업체가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영세한 군소 업체가 많아서다.
경영 효율화를 위한 버스 업체의 적정 규모로 평가되는 200대 이상을 보유한 업체(시외버스만 있는 곳 제외)가 경기엔 대원고속(722대) 등 20곳이 있지만 부산에는 한 곳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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