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개인 통산 970호골을 터트리며 소속팀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의 공식전 20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알나스르는 정규리그에서 16연승을 내달리며 승점 79를 쌓아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알힐랄(승점 71)과 승점 차를 8로 벌리며 정규리그 종료까지 4경기를 남기고 우승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알나스르는 이날 정규리그 2위 알힐랄과 맞대결에서 전반 31분 터진 호날두의 선제골로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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