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노동절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5월 황금연휴 기간 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건조하고 야외활동 인구가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산불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고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시군 상황실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산불 발생 시에는 헬기와 진화 인력을 즉시 투입하고, 야간 산불에 대비해 진화대 대기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하는 등 초동 진화 태세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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