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로버트슨 이어 ‘리버풀 No. 10‘도 이별하나...“계약 연장 논의 없어, 미래 불확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살라-로버트슨 이어 ‘리버풀 No. 10‘도 이별하나...“계약 연장 논의 없어, 미래 불확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은 29일(한국시간) “맥 앨리스터의 계약 상황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리버풀에서의 장기적인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간 에이스로 활약했던 살라와 더불어 부주장 로버트슨도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 유니폼을 벗는다.

그러면서 “맥알리스터는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아 있지만, 재계약 협상 부재와 경기력 기복, 다른 유럽 구단들의 관심 등이 겹치면서 상황은 지난해와 크게 달라졌다.살라와 로버트슨의 이탈이 이미 확정된 상황 속 맥 앨리스터 역시 이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라며 리버풀과의 이별이 현실화될 수 있다고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