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유전으로 간암 투병·간 30% 절제…"완치 없어, 수술만 8시간" (아빠하고3)[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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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유전으로 간암 투병·간 30% 절제…"완치 없어, 수술만 8시간" (아빠하고3)[종합]

곧바로 피 검사 채혈실로 향한 김정태의 모습에 패널들은 "왜 병원을 가셨냐"고 물었고, 김정태는 "저희 집안이 간이 약하다.그래서 간암 수술을 했다"며 간암 투병을 했다고 고백했다.

간경화에 이어 간암까지 겪었다는 김정태는 "몸이 이상해서 피 검사를 해 보니 간 수치가 900이 나오더라.수술할 때 3시간이면 끝나는 수술이 8시간 걸렸다"며 심각한 상황을 알렸다.

아내 역시 김정태의 간암 수술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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