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30일 군청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실태점검 및 대응계획 회의를 열었다.
노동완 부군수는 "기후 변화로 인해 재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선제 대응과 체계적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서별로 관련 시설물을 빠짐없이 점검하고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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