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림카토는 국내 개발 '42호 신약'이자 '1호 CAR-T 치료제'가 됐다.
김 대표는 "림카토 허가는 우리나라 신약개발 역사에 커다란 이정표가 됐다"고 평가했다.
큐로셀이 자체 개발한 면역억제 신호 제어 기술(OVIS™)을 적용해 약효를 높였고 항암 활성을 더 오래 유지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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