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소년보호기관 청소년, 축구로 신뢰·경쟁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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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년보호기관 청소년, 축구로 신뢰·경쟁 배우다

서울 YMCA 고양국제청소년유스센터에서 열린 제7회 소년보호기관 축구대회 슈팅★스타가 지난 2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에게 축구라는 긍정적 매개체를 제공해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취지다.

김호곤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축구가 감동과 연대, 삶의 희망을 싹틔우는 사회적 매개체"임을 강조하며 "이번 경험이 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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