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상자는 최초 선수 등록 후 1차 FA 선수 자격을 행사하고 계약 기간이 종료된 선수가 해당된다.
삼성생명 김단비, 배혜윤, 하나은행 김정은과 KB스타즈 염윤아는 FA 자격 취득 대신 은퇴를 선택했다.
눈에 띄는 건 올 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한 KB스타즈에서 5명의 선수가 FA 자격을 취득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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