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차관, 교원단체들 만나 '소풍·수학여행 지원방안' 논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교육차관, 교원단체들 만나 '소풍·수학여행 지원방안' 논의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30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5개 교원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소풍이나 수학여행과 같은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간담회는 현장 체험학습 도중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교사를 제도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법적 보안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최 차관은 "교사들이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 없이 학생들과 함께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