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 대표팀, 조 3위로 세계단체선수권 8강 진출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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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남자 대표팀, 조 3위로 세계단체선수권 8강 진출 좌절

한국 배드민턴 남자 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거두고도 매치 득실에서 밀려 세계단체선수권대회 8강 진출이 무산됐다.

한국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토머스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스웨덴을 5-0으로 완파했다.

한편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선봉에 선 여자 대표팀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15개 매치를 전승으로 장식하며 조 1위로 8강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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