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가 선보이는 6년 만의 신인 보이그룹인 만큼, 다인원 체제의 트레저와는 차별화된 5인조 구성이 눈에 띈다.
정예 멤버 구성을 통해 각각의 개성과 실력을 극대화한 '완성형 그룹'의 탄생을 예감케 하는 지점.
또 양 총괄은 "YG에서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IP와 신인들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가겠다"고 전해 앞서 화제를 모은 차기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와 함께 YG의 강력한 신인 라인업이 구축될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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