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식품기업 16곳과 함께 가공식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라면과 음료, 과자, 빵류, 유제품 등 가공식품 4천373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5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정부와 식품업계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협력한 결과"라며 "할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업계와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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