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어반자카파 박용인, 징역 1년 구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그룹 어반자카파 박용인, 징역 1년 구형

어반자카파 멤버 겸 수제맥주 판매업체 버추어컴퍼니 대표이사 박용인이 항소심에서도 검찰로부터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인명 피해가 생긴 것도 아니고 마케팅 미숙이었는데 그냥 벌금형 정도 하지, 꼭 징역형을 구형해야 했나.더 못된 사람 많은데", "솜사탕도 솜으로 만든 게 아니고 구름빵도 구름이 아니고, 방탄커피·마약김밥은 어떻게 설명하려고", "버터맥주는 누가 봐도 버터처럼 부드럽고 그런 느낌을 표현한 것 같은데 억지 아닌가", "이런 것 말고도 과대광고가 판을 치는데 왜 유독 이분만", "그래서 크게 피해 본 사람이 누가 있는 거야"라는 반응이 잇따랐다.

'방탄커피·마약김밥'은 왜 괜찮나…식품표시광고법 경계선 이번 사건을 둘러싼 여론의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형평성 문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