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된 외국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가상현실(VR)·인공지능(AI) 기반 안전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언어 장벽과 교육 참여의 어려움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한 현장 중심 정책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외국인 노동자는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았을 때의 위험성을 실감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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