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重, 美 송배전 전시회 참가...AI DC 전력망 미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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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重, 美 송배전 전시회 참가...AI DC 전력망 미래 선보인다

효성중공업이 미국 최대 송∙배전 전시회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C) 전력망의 '토털 솔루션'을 소개한다.

주요 전시 제품으로는 △세계 최대 용량 800kV 7000A GCB(가스절연차단기)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핵심 전력 솔루션 SST(반도체 변압기) △국내 최초 독자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전압형 HVDC(초고압 직류송전 시스템)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의 전력 안정성을 강화하는 STATCOM(정지형 무효 전력 보상장치) 등이 있다.

효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력업계 관계자들에게 효성중공업이 AI 전력망 구축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임을 증명할 것"이라며 "그간 축적해온 전력 인프라 기술력과 미래형 솔루션을 결합해 미국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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