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사업은 불확실성이 크고 어렵지만, 청년 창업가들에게는 그 어려움이 큰 기회이기도 하죠.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잘 발굴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어요."(즈란 케네 안나-나오미 대표).
사업 초심자 2팀과 숙련자 3팀 대표로 구성된 이들은 '코트디부아르 그린 기업가정신 및 디지털 전환을 통한 청년 경제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했다.
아프리카의 농업 대국으로 손꼽히는 코트디부아르는 세계 최대 카카오 생산국이자 캐슈너트 주요 수출국으로, 국가 경제의 근간이 농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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