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프레디 프리먼(1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카일 터커(우익수)~맥스 먼시(3루수)~달튼 러싱(포수)~김혜성(유격수)~알렉스 콜(좌익수)~알렉스 프릴랜드(2루수)의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다저스가 러싱의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든 6회 1사 1루에서 김혜성이 다시 나왔다.
이날 김혜성은 4타석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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