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035720] 위치 기반 플랫폼 카카오맵은 국립중앙박물관 실내지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가 해당 박물관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시 공간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공동으로 개발했다.
카카오는 넓은 실내 공간에서 주요 전시물을 쉽게 찾고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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