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는 내달초 사업 발주에 착수해 내년 5월부터 이를 실제 예산 업무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예산업무 전용 대규모언어모델(LLM)을 도입하고, 과거 예산요구서와 재정통계, 사업 설명자료, 내부 검토자료 등 축적된 데이터를 학습시킬 예정이다.
박창환 기획처 예산총괄심의관은 "AI 예산 어시스턴트를 당초 계획보다 최대한 조기 도입하여 국가 재정 운용의 정확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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