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핵심 풀백 아슈라프 하키미(모로코)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출전이 매우 어려워졌다.
PSG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하키미가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 중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몇 주간 치료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하키미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전 경기를 선발로 소화하며 모로코 4강 신화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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