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사립식물원으로 시작해 2021년 국립한국자생식물원으로 출범한 기관과 설립자의 역사를 담은 책자가 나왔다.
29일 강원 평창의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 '국립한국자생식물원, 100년의 약속' 출간을 기념한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1999년 사립식물원으로 개원한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22년간 운영된 뒤 2021년 산림청에 기부채납되며 국립식물원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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