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5월1일 노동절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 노동자 1천861명에게 1인당 40만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은 지난해 양주시에 처음 도입돼 39개 기업, 463명의 노동자가 혜택을 받았다.
경기도는 향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중소기업 노동자가 다양한 시기에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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