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객실 서비스 교관들이 합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진에어) 3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3사는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진에어 마곡 사옥에서 객실 서비스 교관 합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사의 서비스 교관들이 공식적으로 교류하는 첫 번째 자리로, 서비스 훈련 교수법 표준화와 교관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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