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급매물 거래가 늘면서 올해 1분기 서울지역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 작년 1분기보다 20%가량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부동산 정보플랫폼 다방이 전용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와 전세 보증금을 분석한 '아파트 다방여지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전용면적 84㎡의 평균 매매가는 11억9천476억원이다.
이에 비해 1분기 서울 아파트 84㎡ 전세 보증금은 평균 7억1천88만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천5만원(7.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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