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최소 1250만달러(약 186억 원)의 돈을 확보했다.
또 월드컵 본선에 참가만 해도 받을 수 있는 ‘조별리그 상금’도 기존 900만 달러(약 134억 원)에서 1000만 달러(약 148억 원)로 늘렸다.
대회 준비 비용 250만 달러에 본선 진출 상금 1000만 달러를 더한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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