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트리테라퓨틱스는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Z)의 옵션 행사로 2천500만달러(약 370억원)를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파인트리테라퓨틱스는 지난 2024년 AZ와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
계약에 따라 AZ는 파인트리테라퓨틱스의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이중항체 분해제 후보물질 'PTX-299'의 글로벌 개발·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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