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치인이 꿈입니다만②] 강경진 “선거용 아닌 생활밀착형 정치로 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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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치인이 꿈입니다만②] 강경진 “선거용 아닌 생활밀착형 정치로 답하겠다”

구로구 청년정책네트워크와 의용소방대 등 지역 현장에서 활동해온 그는 생활밀착형 문제 해결을 정치의 출발점으로 삼아왔다.

경선 패배라는 결과 앞에서도 담담히 “정치의 현실을 배웠다”고 말하는 그에게서 우리 시대 청년 정치인이 갖춰야 할 진짜 경쟁력과 그가 꿈꾸는 ‘구로 생활정치’의 기록을 확인했다.

주차 문제, 보행 불편, 교통 혼잡, 생활 민원, 청년 정착 문제처럼 주민이 매일 겪는 문제들이 반복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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