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와 글로벌 AI 반도체 선두주자 엔비디아(NVIDIA)가 손잡고 지능형 로봇 시장 선점에 나선다.
양사는 두산의 하드웨어 제조 기술과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결합해, 오는 2028년까지 실제 산업 현장에 투입 가능한 휴머노이드를 상용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는 "피지컬 AI의 성패는 지능형 모델을 현장에서 오차 없이 구동하는 플랫폼의 안정성에 달려 있다"며 "엔비디아와의 심도 있는 협력을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지능형 로봇과 휴머노이드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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