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안 알바레스가 ‘운수 좋은 날’을 보냈다.
전반 14분 페널티박스 앞에서 공을 받은 알바레스가 상대 압박 속에서 공을 지킨 뒤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쐈는데 다비드 라야 선방에 막혔다.
페널티킥 득점으로 알바레스는 올 시즌 UCL 10호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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