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용산2가동 '해방촌 공영주차장' 복층화 공사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기존의 평면 주차장 24면(연면적 883.9㎡)이 이번 공사로 지하 1층∼지상 2층, 옥상에 걸쳐 49면(1천844.4㎡)으로 탈바꿈했다.
박희영 구청장은 "해방촌 공영주차장이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방문객들에게는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하는 지역의 새로운 거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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