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노동절 맞아 화성 등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천861명에 복지비 40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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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절 맞아 화성 등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천861명에 복지비 40만 원 지급

경기도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 노동자 1천861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전격 지급한다.

복지기금은 지자체와 기금 조성 참여 기업이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면 고용노동부가 일정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해 조성된다.

앞으로도 경기도는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명절이나 노동절 등 주요 시기마다 더 많은 중소기업 노동자가 ‘모르면 손해’인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고용안정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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