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몽골 국적의 석사 유학생 50여명이 빼곡히 앉아 교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지방대 위기가 심화하면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가 대학의 생존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법무부로부터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선정돼 현재 20여명의 전문 인력을 교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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