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총회 참석차 캐나다를 찾은 이란 축구협회 수뇌부가 토론토 공항에서 발이 묶였다.
이란 대표단도 이 행사 참석을 위해 이동 중이었으나 끝내 목적지에 닿지 못했다.
이란 대표팀이 품위 있게 월드컵에 참가할 수 있도록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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