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5월에도 ‘매파적 동결’ 유력…하반기 금리 인상론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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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5월에도 ‘매파적 동결’ 유력…하반기 금리 인상론 꿈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세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한국은행도 다음 달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금리를 또다시 동결하되, 향후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동결’ 기조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지난달 10일 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한 위원은 “중동 지역의 상황, 경제의 성장 경로 및 물가 추이를 지켜보고 향후 기준금리 변경 여부를 고려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한은은 지난달 10일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서 “국내 경제는 반도체 수출 호조 및 추경에도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 영향으로 성장세가 예상보다 둔화하면서 올해 성장률이 지난 2월 전망치(2.0%)를 하회할 것”이라고 진단했지만, 불과 열흘 남짓 뒤 발표된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속보치는 직전 분기 대비 1.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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