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참여 못하지만 여전히 친해…‘좋아요’ 누르며 응원”[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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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참여 못하지만 여전히 친해…‘좋아요’ 누르며 응원”[인터뷰]

●“공포영화 찾아보며 연습” 강미나는 평소 호러물을 잘 보지 못하는 ‘겁쟁이’다.

물론 전 나리처럼 다소 못된 학창 시절을 보내진 않았지만 한 사람만 바라보는 순정적인 모습은 저와 닮은 것 같아요.” ‘기리고’ 촬영을 앞두고 연기 변신에 대한 고민도 컸다.

●“아이오아이 합류하지 못해 아쉽지만” 강미나는 ‘기리고’처럼 실제 소원을 들어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아무리 먹어도 살 찌지 않는 약”을 얻고 싶다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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