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세이프 빠지나…얇아지는 아이폰의 숙제[모닝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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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이프 빠지나…얇아지는 아이폰의 숙제[모닝폰]

애플이 아이폰의 대표 액세서리 기능인 ‘맥세이프’ 유지 여부를 두고 내부 논의를 벌이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인스턴트 디지털은 “맥세이프를 처음 만들었을 때 애플 내부 분위기는 매우 공격적이었지만, 지금은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애플이 준비 중인 첫 폴더블 아이폰, 이른바 ‘아이폰 울트라’도 펼쳤을 때 두께가 약 4.5mm 정도로 얇아서 맥세이프 적용이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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