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첫판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아스널(잉글랜드)이 페널티킥을 하나씩 주고받으며 비겼다.
두 팀은 3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아틀레티코 수비수 다비드 한츠코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공을 잡은 요케레스를 뒤에서 밀어 넘어뜨려 페널티킥을 헌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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