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한 김혜성(27, LA 다저스)이 안타와 볼넷으로 멀티출루했다.
이날 LA 다저스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6회 사이영상 수상 경력이 있는 샌디 알칸타라에게 안타를 때렸고, 9회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에 김혜성은 지난 26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4경기 만에 안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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