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노동 현장의 땀내 밴 기록…'일하는 사람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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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노동 현장의 땀내 밴 기록…'일하는 사람의 초상'

▲ 일하는 사람의 초상 = 김의경·장강명 등 14인 지음.

▲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20세기의 위대한 시인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 사후 100주기를 맞아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가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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