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수 소주가 시장의 큰 흐름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고도수 소주를 찾는 소비자층을 겨냥해 다시 ‘20도 소주’ 카드를 꺼낸 것이다.
병과 페트가 동시에 부활한다는 점에서 기존 애주가들의 관심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도 소주는 저도수 제품보다 알코올 부담이 큰 만큼 음주 속도 조절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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