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을 차지한 성남고를 필두로 전국 13개 권역의 학교와 클럽 등 57개 팀이 주말리그 전반기를 거쳐 참가한다.
KT는 지난 대회 2관왕(최다타점·최다홈런)을 차지한 김건휘(충암고·3라운드 26순위)에게도 상위 지명권을 행사했다.
투타 겸업 유망주 하현승은 주말리그 전반기 6경기서 타자로 타율 0.524, 1홈런, 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472의 엄청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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