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 포천시의장, 안전·수질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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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훈 포천시의장, 안전·수질 현장점검 나서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은 여름철 개장을 앞둔 시내 물놀이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과 시민 편의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임종훈 의장은 1시간여 현장에서 여름철 시민 이용이 집중될 물놀이 시설의 안전성과 운영 준비 상태를 현자에서 확인하고 점검했다.

임종훈 의장은 구역별 최대 95mm 두께로 시공되는 고무칩 포장 공정을 확인하고, “단 한 명의 아이도 다치는 일이 없도록 공사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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