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 첫 외국인 사령탑 안드레 감독 선임…“자부심 느낄 축굿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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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 첫 외국인 사령탑 안드레 감독 선임…“자부심 느낄 축굿 선보인다”

충남아산FC가 K리그와 인연이 깊은 안드레 감독을 2026시즌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2015시즌 K리그 코치로 대구FC(이하 대구)와 인연을 맺었으며 2017년 정식 감독으로 선임되며 역대 K리그 외국인 선수 출신 최초의 외국인 감독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구단은 안드레 감독의 조직적인 수비 전술과 승격 경험이 팀에 새로운 균형을 가져다줄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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