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 오른 ‘2026 올댓트래블’은 이러한 K축제의 진화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장흥물축제(사진=장흥군청) ◇지역축제에 ‘글로벌 코드’ 입히다 정부가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글로벌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별 매년 8억 원씩, 총 72억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하기로 한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 택한 전략은 ‘경험의 확장’이다.
이용열 보령축제관광재단 대표는 “그간 머드축제가 ‘낮에만 즐기고 떠나는 축제’라는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야간 콘텐츠와 주변 숙박 시설을 연계한 상품을 적극 홍보해 며칠씩 머무르며 즐기는 ‘K머드 리조트’ 모델을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