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누가 웃을까?…충청권 여·야 대진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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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누가 웃을까?…충청권 여·야 대진표 완성

6·3 지방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완성됐다.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오른쪽),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오른쪽 2번째),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왼쪽),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왼쪽 2번째) 등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시·도지사 후보들이 29일 ‘충청권 공동대전환’을 선언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되자 선거는 곧바로 전·현직 시정 평가전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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