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서민금융 본연의 역할을 되찾기 위한 상호금융권 개편 작업이 본격화된다.
금융당국이 서민층과 비수도권 대출에 힘쓰는 조합에 규제상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들고 나온 것이다.
금융위는 6월 중 '상호금융권 포용적 금융 역할 강화방안(가칭)'을 확정한 뒤, 7월 상호금융 정책협의회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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