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트래블] 미리 맛보는 미식·축제 여행, 코스 짜주는 AI…올해 휴가, 너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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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트래블] 미리 맛보는 미식·축제 여행, 코스 짜주는 AI…올해 휴가, 너로 정했다

◇트래블 테크·미식·축제…풍성해진 콘텐츠 올댓트래블의 다른 여행 박람회와의 가장 큰 차이는 ‘콘텐츠’, 그 중에서도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 기반의 ‘트래블 테크’다.

올해 올댓트래블이 새롭게 주목한 콘텐츠는 ‘미식’과 ‘축제’다.

◇인바운드 마케팅 플랫폼 오픈…온라인 기능 확장 올댓트래블은 공식적으로 5월 2일까지 열리지만, B2C와 B2G·B2B 여행 플랫폼으로서 기능과 서비스는 연중 내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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