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정한용(25)은 시즌 때 만큼 바쁜 비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는 “아내가 대표팀 일정을 이해해줬다.국가대표로 뛰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준다.미안하면서도 고맙다.덕분에 더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정한용은 이번 시즌 대한항공 공격의 한 축을 책임진 핵심 자원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